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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럽시다.진도자님 !.역사학입 니 다.전혀 없소.팬저 , 앞으로 덧글 0 | 조회 8 | 2021-06-05 20:06:09
최동민  
그럽시다.진도자님 !.역사학입 니 다.전혀 없소.팬저 , 앞으로 어떻게 할 거예요?J그것은나도모른다 내가가도 찾을수 있을지 자신이 없고.집사장의 정중한 안내를 받으며 제이콥은 붉은 카펫이 깔린방으로 들어섰다제이콥, 어서 와요.다른 가능성이라면요?J매머드는 여기 시베리아에서 이 식물들을 먹었겠죠?다른 데서 먹고 여기로 와서 죽었을 리는 없잖아요?J그야 당연한 애기요.도대체 그분이 누구시길래 이렇게 이상한 수수께끼를풀 수있다고 생각하십니까?아니, 그전에 그분이 왜이런 문제에 관심을 가질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그것에 대한 확실한 근거가 있나요몸을 숨겨 !네, 취재에 협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박사님, 단군이 있었느니 없었느니 하는 문제들도 이것으로해결할 수 있겠네요?J나는 단군에 대해선 잘모르오.하지만 이 숫자들이 결코 우연의 일치가 아니란 사실 하나만은 분명하오.인서의 질문파는 동떨어진 대답이었다 하지만 인서는진리를구하려고 애썼던 적이 있다는 자신의 말에 지관 스님이 화두를던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다제게 주시는 화두군요.인서가 버튼을 눌러 테이프를 되감은 후 다시 틀려고할 때였다.이런! 검문이야. 인서, 일단 테이프를꺼 .눈판사의 판결은 엉뚱하지만 관데했다. 이런 판길을 받았다고해서 컴퓨터를 못할 것은 없었다. 감시할 사람도 없거니와, 집에있는 컴퓨터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지 않는 이상 감시할 수도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인서에게는 수사 단계에서 받은 괴로운기억이 남아있었다. 수사가 미국인들에 의해 주도될 때부터 인서는 쓰라린 상처를 입었다미국에서 온 수사관들은 한국이라는 별 볼일 없는 나라의 한대학생이 미국 최고의 수사 기관에 침투해 감쪽같이 일을 해치웠다는 사실에 분개했다. 사건의 내용은 경미하고 명백해서 복잡하게 수사할 것도 없었지만, 미국에서 날아온 수사관들의 수사는 그 자체가보복적인 성격이 강했다너 같은 범죄자는 곧 다시 범죄에 대한 유혹을 느끼는 법이지. 언제라도 와 그때는 죽여버릴 테니까 우리가 만든 컴퓨터나 인터넷이 너희같이 냄새 나는 놈들의 손에 들어
이메일을 나누던 여자 친구라구요매머드가 이 초롱꽃을 먹었을 당시 시베리아는 추운곳이 아니었단 말이오.고고서지학자요. 그는 울란우데의 국립박물관에서 한괴인을만났다고 하던데, 그 괴인이 바로 인서가 얘기한 전시안일지도모르겠소. 그 괴인도 카발라와 짝이 되는 희귀한 경전을 찾는다고 했으니까.핼로란 씨, 애덤스 박사가 한국에 온 것이 확실해요?J정 말 신기하군요.선양 공항에서의 수속 절차는 매우 간단했다 하지만공항 밖으로 나오자마자 수많은 사람들이 달려들어어디로 가느냐고 묻,는 통에 정신을 차릴 수가없었다.툴촐f7렬옴토찼줄(치우기청구만고진무성탰똔류론찮료콥뚫초쓿롭이 명단에는 어떤 규칙이 있습니다.뭐가요제 전공은 역사학이지만 컹퓨터 천재로 불리기도 합니다.그 신호란 무엇일까요? 진도자님도 모르세요(13의 비밀)이란 사이트의 문을아, 굉장합니다. 믿을 수가 없을 정도예요.나에게 말하던 그 천사는 그 도성과 대문들과 성벽을재려고금으로 만든 측량자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도성은 네모가 반듯했고 그 길이와 넓이가 같았습니다 그가 측량자로 그 도성을재어보았더니 길이와 넓이와높이가 똑같이 1만2천 스타디은이었습니다 또 그가 성벽을 재어보았더니 사람의 자로 1꾸척이었습니다일전에 시베리아에서 나딘 박사님이 말씀하셨던 1뀨가 바로이 구절에 있는 것을 가리키는 거죠그렇소. 한데 격암유록에도 이 숫자가 나온단 말이오이유가 뭘까? 도대체 왜보드카, 치고급으로 줘 ! 이 손님은 다른 건 마실 수도 없다구.알았어.역사는 실증이야 실증도 안 되는 걸 주장만 해서야되겠나?게다가 자네는 이제 겨우 학부를 졸업하는 학생이네. 전공 학회,에 논문을 보내려면 적어도 박사과정은 되어야 해. 자네는 역,사학계가 아무나 나서서 무슨 주장이든 우길 수 있는 곳인 줄,아나최영철 교수는 완강했다. 인서는 분을 억누르고 물러나오는수밖에 없었다 인서는 최영철 교수의 얘기를곱어보았다만화 같은 얘기라구?J이 말을 내뱉자 인서는 새삼스럽게 팬저가 보고 싶었다. 팬저,도 역시 처음 만났을 때 만화 얘기를 했었다. 하지만 팬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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